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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위, 박서진 황혜선 첫 소개팅 , 동일
  2. 2위,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 신규
  3. 3위, 외화예금 역대 최대 , 하락
  4. 4위,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 신규
  5. 5위, 삼성 바이오로직스 , 하락
  6. 6위, 영동 포도축제 , 하락
  7. 7위, 변요한 티파니 사랑 고백 , 신규
  8. 8위, 모두의 ai , 신규
  9. 9위, 민형배 국립의대 설립 , 신규
  10. 10위, 네팔 홍수 원인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

    (서울=뉴스1) 박기범 박기호 박종홍 기자 = 경제계가 인공지능(AI)·로봇 등 미래 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과감하게 합리화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규제 완화 효과를 검증하는 '실험장'을 만들고, 최소한의 금지 사항을 제외한 모든 행위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규제 합리화를 단순히 규제 개수

    뉴스1 13분 전
  •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 後…교육계 반발과 반론, 그리고 '구멍'

    #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55년 만에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로 2027년 교부금이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자 정부가 내국세에 연동된 방식을 폐지하고 새로운 산정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 예민한 개편인 만큼 교육계의 반발과 정부의 입장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교육교부금 산식 개편으로 남은 재원은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더스쿠프 20분 전
  • “18㎞ 상류 강 막혔다”…네팔 대홍수에 ‘2차 홍수’ 경고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상자가 급증한 가운데 강을 막아 형성된 호수들이 추가 홍수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빙하와 암석 등이 강을 막으면서 생긴 호수에 물이 계속 차오르고 있어 천연 제방이 무너질 경우 하류에서 또다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AP통신

    국민일보 22분 전
  • 동영상
    신속대응팀 네팔 도착...곧 사고 현장으로 이동

    [앵커] 네팔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의 수색과 구조를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곧 사고 현장으로 이동할 예정인 가운데, 정부는 우리 관광객 중 추가 실종자가 있지는 않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에서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태극기가 새겨진 조끼를 입은 대사관 직원들이 네팔 트리부반 국제

    YTN 29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사망자 392명·실종자 천5백 명 육박

    [앵커]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대를 덮친 대홍수의 참혹했던 현장이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위성 사진을 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데요,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390여 명, 실종자는 1,5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임종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년 전 네팔과 중국 국경 검문소를 촬영한 위성사진입니다. 홍수와 산사태가 쓸고 지나간

    KBS 42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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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40년 전 댐 만든다 떠났는데…반도체 용수 공급에 또" 뉴스1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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