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올해 1분기 소비가 살아났다고 하지만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소비 양극화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가 관련 통계 개편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호남·대구경북권은 최저치로 떨어지며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산업과 인구 격차가 만든 소비 양극화 양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경향신문이 3일 국가데이터처의 올해 1분기 수도권 대형소매
경향신문 2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