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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위, 시진핑 푸틴 회담 , 동일
  2. 2위, 네팔 대홍수 수색 , 동일
  3. 3위, 정시아 일본 소고기 가격 , 상승
  4. 4위, 노령연금 수급자격 , 신규
  5. 5위, 신동국 파이터 대결 , 신규
  6. 6위, 들쥐 넷플릭스 , 하락
  7. 7위, 김서연 배우 , 신규
  8. 8위, 불후의 명곡 , 하락
  9. 9위, 언색호 뜻 , 신규
  10. 10위, 그것이 알고 싶다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본격 개시…정부 신속대응팀 헬기 2대 이륙

    네팔 대홍수로 인해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구조하기 위해 29일 정부 신속대응팀 헬기 2대가 현장 수색을 시작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소속 소방청 직원 4명이 탑승한 헬기가 사고 현장을 향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출발했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 38분에도 소방청 1명, 경찰청 2명, 외교부 1명 등 신속대응팀 4명

    서울신문 28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사망 실종 3,600여 명…신속대응팀 추가 파견

    [앵커] 히말라야 네팔 중국 대홍수가 나흘째를 맞은 가운데 인명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633명에 이르고, 실종자도 3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합동 신속대응팀을 추가로 파견하는 등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토석류가 휩쓸고 간 강변 마을. 두껍게

    KBS 42분 전
  • 신속대응팀 헬기, 네팔 현장 투입…한국인 9명 수색 나선다

    네팔 대홍수로 인해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29일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사고 현장으로 헬기를 띄웠다. 정부는 현지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할 인력 9명도 추가 파견했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에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수력 발전소로 가는 도로 옆 다리가 토사로 막혀 있다. 비두르=연합뉴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세계일보 46분 전
  • 동영상
    사망자 633명·실종 3천 명...신속대응팀 헬기 현장 이동

    [앵커]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를 휩쓴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630명을 넘어섰고, 실종자는 3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선중 기자! 안타깝게도 인명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네요. [기자] 수색 작업이 본격화하면서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조금 전 네팔 경찰의 새로운 사망자 집계가 나왔는데요, 네팔에서만 사망자가

    YTN 58분 전
  • 민주 "경찰 잘못은 경찰개혁으로 바로잡아야…입법 추진"(종합)

    (서울=뉴스1) 박기현 장성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잘못은 경찰개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경찰이 잘못했는데 해법은 왜 또 검찰이어야 하느냐. 국민의힘은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이 이번 사건을 두고 경찰에 권력이 과도하

    뉴스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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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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