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대장동 검사' 극단적 시도, '대장동·위례 항소 포기' 때문"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가 이주용 검사(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기획과장)의 극단적 시도는 법무·검찰 지휘부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위례사건 항소 포기'가 결정적인 이유라고 주장했다. 두 검사는 사법연수원 38기 동기로, 박 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이 검사는 대장동 사건과 위례사건을 각각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
아이뉴스24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