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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협상 미뤄지나?...'협상장' 호텔 다시 주말 예약 받아

    [앵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르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 호텔은 중단했던 주말 예약을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고농축 우라늄 반출 문제를 놓고 양국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미뤄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파티스탄에서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주 1차 종전 협상장으로 쓰였던 이슬

    YTN 9분 전
  • 광주 4곳 중대선거구제 최초 도입 등 법사위 통과…본회의 간다(종합)

    (서울=뉴스1) 이승환 김세정 장시온 기자 = 광주 국회의원 지역구 4곳의 시·도의회(광역의회) 의원 선거에 중대선거구제를 최초로 도입하는 이른바 '정치개혁 법안들'이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문턱을 넘었다. 시·도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14%로 상향한다는 내용도 해당 개정안에 담겼다. 개정안들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오는 6월 3일 지방선

    뉴스1 21분 전
  • 檢 "평검사·수사관 증인 채택 철회를"…민주당 "국민 알 권리"[종합]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국회의 일명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관련 사건 수사 등을 담당했던 평검사나 수사관들에 대한 증인채택을 철회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대장동 사건' 수사 검사의 극단적 시도까지 벌어지면서 검찰 내부는 물론 전직 검사들까지 비판하고 나서자 뒤늦게 수습에 나선 모습이다. 그러나 국정조사를 주도하고 있는

    아이뉴스24 2시간 전
  • ‘최서원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징역 2년 확정…재판소원 청구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태블릿PC 및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52) 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변 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문화일보 3시간 전
  • 박상용 "'대장동 검사' 극단적 시도, '대장동·위례 항소 포기' 때문"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가 이주용 검사(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기획과장)의 극단적 시도는 법무·검찰 지휘부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위례사건 항소 포기'가 결정적인 이유라고 주장했다. 두 검사는 사법연수원 38기 동기로, 박 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이 검사는 대장동 사건과 위례사건을 각각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

    아이뉴스24 3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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