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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번복’, 지도부 반성 필요…공천 과정 되돌아봐야”

    김영환 충북지사가 법원의 컷오프(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으로 경선에 참여하게 된 것과 관련해, 지도부가 공천 과정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지사는 6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번 일을 계기로 당이 공천 과정의 판단과 절차에 문제가 없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면서 “헌법과 정당법에 근거해 법원이 판단할 경우 가처분 신청이

    쿠키뉴스 39분 전
  • [단독] 이 대통령 “이란 인도적 지원 연계해 선박 빼오는 방법 검토하라”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에 한국 국적 선박 26척이 묶여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고, 우리 선박을 빼 오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말한 것으로 2026년 4월5일 확인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청와대 참모와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비공개 특별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호르무즈해협에 한달 이상 발이

    한겨레21 2시간 전
  • 동영상
    [단독] 찾아가지 못한 복지...친모 방임에 숨진 아이

    [앵커] 20개월 영아가 친모의 방임으로 숨진 사건 이면에는 공무원 1명 혼자서 기초생활수급 1천8백 세대를 관리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이 가정은 취약계층 아동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서비스도 신청하지 않아 관련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친모 A 씨의 방임으로 20개월 아이가 숨지기

    YTN 6시간 전
  • [단독] 유명 OTT에 “날 인터뷰 하라”…‘허세왕’으로 끝난 마약왕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뒤 현지 교도소에서 국내로 마약을 유통했던 박왕열(47)이 자신의 악명을 듣고 모여든 이들을 마약 유통책으로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수사 당국은 그의 필리핀 현지인 여자친구도 범죄 수익을 가상자산 등을 통해 은닉해 관리하는 공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5일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중앙일보 6시간 전
  • '지옥문' 앞에 선 美-이란… 세계 경제에도 '시한폭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옥문이 열리기까지 48시간 남았다"며 종전합의 수용을 압박했다. 이란은 "그 문은 당신에게 열릴 것"이라며 정면대응을 예고했다. 협상 마감시한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며 긴장이 고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협상을 하든,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든 이

    머니투데이 7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현장] “우키시마호에서 떠내려온 주검들, 불태워 묻었다” 한겨레 5시간 전
  • [현장] “곁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세월호 가족이 연극에 담은 진심 한겨레 6시간 전
  • [6·3지선 르포] 대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다…경북대, 영남대 방문해보니? 영남일보 14시간 전
  • [현장르포] 공공기관 주변에 ‘때아닌 주차난’ 경인일보 16시간 전
  • [현장속으로]"벌써 꽃비 내리네"…‘벚꽃 엔딩’ 빨라진다 남도일보 16시간 전
  • [현장속으로]"먹고 사는 일 우선"…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수용 기대감 남도일보 17시간 전
  • [현장] 유물 1점도 없는 ‘석동유적전시관’…가야 유적지에 무슨 일이 한겨레 17시간 전
  • "위성 발사비용 200弗로 낮춘다"… 시애틀은 지금 '新골드러시' 매일경제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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