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 안보 신뢰 하락… 中 중심 조공 체제 진입”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가 미국이 동맹국에 신뢰를 잃고 있으며, 세계 질서가 중국 중심인 일종의 ‘조공 체제(tribute system)’로 진입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이 이란과 벌이는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동맹국 사이에서 미국이 유사시 자신들을 지켜주지 못할 것이라는 회의론이 확산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16일
조선비즈 1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