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시 하루 1조·최대 100조 손실…내일 교섭이 마지막 기회”(종합)
정부가 총파업 예고일을 나흘 앞둔 삼성전자 노사를 향해 파업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접고 대화와 타협으로 위기를 해결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하루 최대 1조 원, 공정 마비 시 최대 100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국이 우려된다며, 파업 시 국가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권' 발동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배수진을 쳤다.김민석 국
아시아경제 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