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확정’ 황인식 민주당 서초구청장 후보 “변화 요구 받들어 획기적 지역 발전 이룰 것”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30년 간 서울 서초구는 보수 우위의 정치 구도가 이어져왔다. 대선·총선·지방선거떄마다 보수 진영 인사들의 득표율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에, 오히려 진보 진영에서 득표율 40%를 넘느냐가 관심을 끌 정도.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25개 구청장 가운데 24곳에서 승리했지만, 서초구 유권자들은 당시
문화일보 2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