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조종 세력과 미필적 공모"…2심 "김건희, 징역 4년"[종합]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통일교 명품백 수수 등 각종 비리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심에서 가중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고법판사 신종오 성언주 원익선)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 여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에 벌금
아이뉴스24 1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