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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영면에 들다

    "가치는 역사에서 배우고 방법은 현실에서 찾아라." 이런 가르침을 남기고 떠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회장 영결식이 3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엄수됐다. 고인은 영결식 뒤 서초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돼 영면에 들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두 사람은 조사와 추도

    아시아경제 27분 전
  • “월급만으론 안돼” 쇼츠 끊고 주식 앱… 지옥철서 ‘7.8조 뭉칫돈’ 터졌다

    “요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증권사 앱만 들여다봅니다.”   서울에 사는 직장인 김모(34)씨는 최근 연일 상승 랠리를 거듭하는 코스피·코스닥이 자신의 출·퇴근길 풍경을 180도 바꿨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하철에서 주식 정보를 얻기 위해 유튜브를 켜놓고, 증권사 앱으로는 바로 주식을 사고파는 게 일상이 됐다는 것이다. 위 사진은 기사

    세계일보 47분 전
  • 미네소타 시위 취재하던 前CNN 앵커 체포…"멈추지 않을 것"(종합)

    (샌프란시스코·서울=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이신영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단속 반대 시위 현장을 보도하던 CNN 간판 앵커 출신 언론인 돈 레몬이 연방 요원들에게 체포됐다 풀려났다. 예배 방해를 금지하는 '페이스법'(FACE Act)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레몬은 취재를 했을 뿐이라며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

    연합뉴스 55분 전
  • 인구대국도 못피한 인구절벽… 저출산 패닉 빠진 中, 14억명대 붕괴 초읽기 [세계는 지금]

    중국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2022년을 기점으로 중국 인구는 4년째 줄고 있다. 한때 ‘인구 대국’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던 중국은 이제 그 타이틀을 인도에 넘겼다. 중국에서 출산이 더 이상 사회의 기본 전제가 아니라 점점 예외적인 선택이 되고 있으며, 인구 감소는 구조적 흐름으로 굳어지고 있다. 단순 수치를 넘어 앞서 일본, 한국 등 저출산 국가들이 마

    세계일보 1시간 전
  •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 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정계 인사들로 가득 찼다. 맨 앞줄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 권양숙 여사

    한국경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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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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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정신장애인 공익단체 “반구대병원 사회적 타살 반복” 대책 촉구 한겨레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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