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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이란도 '강대강' 맞불(종합2보)

    (서울·로마=연합뉴스) 곽민서 김아람 기자 민경락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이란은 21일(현지시간) 핵시설이 있는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시(市)에 미사일을 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국의 핵심 핵시설인 나탄즈 우라늄 농축단지를 공격한 데 따른 보복 차원의 공격이다. 이스라엘 보건부에 따르면 이란의 공습으로 디모나에서 6

    연합뉴스 3시간 전
  • 자녀 살해후 목숨끊는 부모, 피해아동 대부분은…

    부모가 자녀를 살해한 뒤 목숨을 끊거나 유사 시도를 한 사건에서 피해 아동 대부분은 12세 이하 영·유아와 아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스스로 죽음에 대해 이해하거나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부모가 자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뒤 자살하는 것은 ‘동반 자살’이 아닌 극단적 형태의 아동 학대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한국피해자학회

    문화일보 3시간 전
  • “못 나갈 것 같아… 부모님께 사랑한다 전해줘” 마지막 통화

    “아이고, 우리 아들이 왜 여기 있어. 왜 여기 와 있니….”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22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유가족들의 통곡이 종일 이어졌다. 유족들은 처음에는 담담한 모습을 보였지만 희생자 14명의 이름이 적힌 위패가 들어서자 이내 참지 못하고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한 희생자

    국민일보 4시간 전
  • 동영상
    신원 확인 마무리 단계…합동감식에 유가족들도 참여

    [앵커] 이 슬픔이 기록으로만 남지 않으려면, 원인 규명과 책임 확인 재발 방지 대책까지 빈틈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먼저,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과 국과수의 합동 감식이 본격화됐습니다. 유족들도 직접 참관합니다. 박병준 기잡니다. [리포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진입 동선 파악을 위해 진행한 1차 현장 감식. 공장 1층을 유력한 발화지점

    KBS 7시간 전
  • 경찰 인건비만 10억+α…민간행사 동원 공무원 비용은 혈세로?

    [이데일리 이유림 이영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화려한 컴백 무대 뒤에서 ‘공권력 사유화’ 논란이 일고 있다. 민간 기업의 영리 행사에 경찰과 공무원 1만여 명이 대거 동원되면서 주최 측이 부담해야 할 안전 관리 비용을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이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이 열린 서울 광화문 일대의 인파를 관리하고

    이데일리 1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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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왜 여기 있어, 엄마도 데려가”… 차가운 위패 붙잡고 오열 세계일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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