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무죄 재판장’ 명품 대리 구매·밀수 면세점에 과징금 4억...재판장은?
세관이 ‘명태균 무죄 재판장’ 김인택 부장판사의 명품 대리 구매 사건과 관련해 HDC신라면세점에 약 4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사건에 연루된 면세점 소속 팀장이 ▲김 부장판사로부터 여권 사진을 넘겨받아 ▲김 부장판사의 명품 의류를 대리 구매, ▲국내로 밀수입하는 등 관세법을 위반한 혐의가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명품 대리 구매, 밀수 사건의 공범으로
뉴스타파 3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