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무죄·야당 유죄" 오세훈 선고에 당혹스러운 야권... 보수 '구심점' 흔들린다
국민의힘의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꼽혀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자 당내에선 당혹감이 역력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차기 대권주자는 물론 중도 확장을 통한 보수 재건의 구심점으로 떠오른 오 시장이 발목을 잡힌 모양새인 터라 향후 당내 권력구도는 물론 보수 재편 과정에도
한국일보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