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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반도체 호조에 작년 생산·소비·투자 일제히 증가…건설 나홀로 부진(종합)

    [세종=뉴시스] 안호균 임소현 기자 = 반도체 경기 호조 등 영향으로 산업생산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소매판매도 플러스로 전환했다. 선박, 항공기 등 운송장비 투자가 줄면서 설비투자는 한 달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연간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설비투자는 플러스를 기록했다. 역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경기 전반에 선순환 효과를 일으켰다. 하

    뉴시스 방금 전
  • 美재무부, 韓 '환율관찰대상국' 유지…정부 "미국과 긴밀히 소통"(종합)

    (세종=뉴스1) 이강 강민경 기자 =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대(對)미 무역흑자와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미국 측 기준을 넘어섰다는 점이 주요 이유다.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는 미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3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주요 교역국

    뉴스1 2분 전
  • [종합] 반도체 훈풍 안 통했나…건설업 한파에 전산업생산 폭 5년만에 최저

    지난해 반도체 수출 호조로 전체 산업생산을 견인했으나 건설업 부진이 이어지며 산업생산 증가율은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경기부양 정책 영향으로 소비는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산업생산지수(2020년=100)는 114.2로 전년 대

    아주경제 7분 전
  • 지난해 산업생산 0.5%↑, 5년만에 최저폭... 소비는 4년만 반등 (종합)

    국가데이터처, 2025년 12월 산업활동동향. 사진=뉴시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산업생산 증가율이 5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와 조선 등 일부 업종은 급증했음에도 건설 경기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다만 소비는 4년만에 마이너스 고리를 끊었다. 3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파이낸셜뉴스 23분 전
  •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난다"(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김동현 특파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미국의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났지만 바로 합의점을 찾지는 못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 도착했으며 러트닉 장관과 대화한 뒤 오후 6시24분께 청사에서 나왔다. 김 장관은 취재진에게 "많은 이

    연합뉴스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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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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