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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中, 40개 日기업 희토류 등 이중용도물자 수출통제·관찰 제재(종합)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일본 기업·기관 수십곳을 특정해 희토류 등 이중용도 물자(군사용으로도 민간용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물자) 수출 통제·관찰 리스트에 추가했다. 중국 상무부는 24일 미쓰비시조선 등 일본 내 20개 기업과 기관에 대해 "일본의 군사력 제고에 참여했다"며 수출 통제 관리 명단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명단에는 미

    연합뉴스 2분 전
  • '엡스타인 연루' 영국 前주미대사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나(종합)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이도연 기자 = 영국 산업장관 재직 중에 미국 억만장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정부 내부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피터 맨덜슨 전 미국 주재 영국대사가 23일(현지시간) 경찰에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영국 더타임스, BBC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맨덜슨은 캠든에 있는 자택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가

    연합뉴스 7분 전
  • 대미투자특위, 법안 상정 않고 산회…與 "보복관세 빌미" 野 "국회 폭거 멈춰야"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여야가 24일 국회 대미투자특별법특별위원회에서 신경전을 이어갔다.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여당의 쟁점 입법 강행을 문제 삼으며 특별법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 회의를 산회했다. 민주당은 "파행 운영이 트럼프 대통령의 보복 관세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대미투자특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

    뉴시스 11분 전
  • [종합] 트럼프 "대법원 판결 악용 땐 더 큰 관세"…232조 관세 추가 확대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내놓은 10%의 글로벌 관세가 24일(현지시간) 발효된 가운데, 그는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빌미로 기존 무역 합의를 번복하려는 국가에 대해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한 추가적인 품목별 관세 부과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

    아주경제 13분 전
  • 고점 대비 반토막…비트코인, 9300만원도 붕괴(종합)

    [서울=뉴시스] 송혜리 김진아 기자 = 관세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부상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달러 기준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절반 가까이 상승분을 반납했으며, 원화 기준으로는 9300만원 선이 붕괴됐다. 24일 오후 3시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4.08% 하락한 9277만7000원

    뉴시스 15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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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 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세상&] 헤럴드경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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