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이 시각 주요뉴스
  •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함대 간다"…유엔 이란대표부 "압박 시 전례 없는 대응"(종합)

    [서울=뉴시스]고재은 이혜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 시간) 이란으로 대규모 함대가 향하고 있다며 핵 협상을 언급한 가운데, 이란 측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압박 시 전례 없는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주유엔 이란대표부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구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글을 인용해 "이란은 상

    뉴시스 4분 전
  • 동영상
    [단독] 김경, 차명후원 의혹까지...전 후원회장 "부탁해 거절"

    [앵커]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뿐 아니라 다른 의원에게도 차명으로 후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김 전 시의원이 나중에 자신의 후원회장을 맡은 인물에게 대신 후원금을 입금해달라고 요청했던 사실도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이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 로비 의혹 관련 녹취에는 김 전

    YTN 2시간 전
  • 은행서 돈이 줄줄 샌다…이틀새 16조 썰물, 뭉칫돈 향하는 곳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피’를 돌파하면서 머니무브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 특히 이번주 코스닥마저 ‘천스닥’ 을 찍자 불과 이틀 만에 은행 요구불예금에서 16조원이 빠져나가면서 증시가 시장 자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이 이번주 들어

    매일경제 3시간 전
  • 이해찬 장례 이틀째 조문객 발길…정치원로, 국힘서도 조문(종합3보)

    (서울=뉴스1) 김일창 서미선 임윤지 기자 =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장례 이틀째인 28일 여야를 넘어 각계 인사의 조문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정몽준 전 의원 등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의 이 전 총리 빈소를 찾았다. 고인과 참여정부에서 함께 일한 반 전 총장은 조문 뒤 "판단이

    뉴스1 3시간 전
  • “항문서 출혈, 임신 증상인 줄”…30대女, 출산 후 ‘이 암’ 충격 진단

    임신 중 나타난 혈변 증상을 단순한 치질로 여겼던 영국 30대 여성이 뒤늦게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뉴캐슬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 앨리스 노리스(35)는 둘째 딸 올리비아를 임신했을 당시 대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임신 중

    서울신문 4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동영상
    전국 1%에도 못 미친다…첫날부터 "방관 중인 상황" SBS 4시간 전
  • [르포] 법원 앞에 30명 모였다…김건희 1심, 尹때와 달리 썰렁 [세상&] 헤럴드경제 6시간 전
  • [현장] "누구나 살고 싶은 임대주택"…정부 매입임대 공급 본격화 데일리안 7시간 전
  • “미세 노이즈까지 잡는다”…더 치열해진 AI 반도체 설계 경쟁 서울경제 7시간 전
  • "꿈의 단열재 에어로젤 주문폭주…증설 검토" 매일경제 7시간 전
  • [현장] 이해찬 조문한 김성태 “힘들 때 큰 도움 주셔”…윤상현·반기문 찾아 한겨레 9시간 전
  • [현장] 인텔, 18A 공정 '팬서레이크' 공개…파운드리 반격 한스경제 10시간 전
  • [현장] 여기도 저기도 ‘심플러스’…구조조정 한복판에 선 홈플러스 데일리안 10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axz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AXZ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