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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러, 우크라 여객열차 연속 타격…민간인 사상자 속출(종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종전 협상 국면에서도 고강도 공세를 이어가면서 어린이·임산부를 불문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공포를 극대화해 협상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으로 보이지만 국제법을 무시한 '비인도적인 테러'라는 비판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밤 우크라

    연합뉴스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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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김경, 차명후원 의혹까지...전 후원회장 "부탁해 거절"

    [앵커]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뿐 아니라 다른 의원에게도 차명으로 후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김 전 시의원이 나중에 자신의 후원회장을 맡은 인물에게 대신 후원금을 입금해달라고 요청했던 사실도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이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 로비 의혹 관련 녹취에는 김 전

    YTN 3시간 전
  • 은행서 돈이 줄줄 샌다…이틀새 16조 썰물, 뭉칫돈 향하는 곳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피’를 돌파하면서 머니무브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 특히 이번주 코스닥마저 ‘천스닥’ 을 찍자 불과 이틀 만에 은행 요구불예금에서 16조원이 빠져나가면서 증시가 시장 자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이 이번주 들어

    매일경제 5시간 전
  • 이해찬 장례 이틀째 조문객 발길…정치원로, 국힘서도 조문(종합3보)

    (서울=뉴스1) 김일창 서미선 임윤지 기자 =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장례 이틀째인 28일 여야를 넘어 각계 인사의 조문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정몽준 전 의원 등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의 이 전 총리 빈소를 찾았다. 고인과 참여정부에서 함께 일한 반 전 총장은 조문 뒤 "판단이

    뉴스1 5시간 전
  • “항문서 출혈, 임신 증상인 줄”…30대女, 출산 후 ‘이 암’ 충격 진단

    임신 중 나타난 혈변 증상을 단순한 치질로 여겼던 영국 30대 여성이 뒤늦게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뉴캐슬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 앨리스 노리스(35)는 둘째 딸 올리비아를 임신했을 당시 대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임신 중

    서울신문 6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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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에도 못 미친다…첫날부터 "방관 중인 상황" SBS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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