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뢰·모기 함대·미사일 ‘독침 3종 세트’… 첨단 이지스함도 멈칫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에 군함 파견을 요구한 가운데, 각국이 호위함을 보낸다고 해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이란의 비대칭 공격으로 대규모 군함 투입이나 상당한 규모의 지상 작전을 펼쳐야 할 가능성까지 있다는 것이다. 현재 페르시아만과 오만만 일대에서 호르
조선일보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