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조선 날고 건설 추락…작년 산업생산 증가폭, 5년만에 최저(종합2보)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이대희 송정은 기자 = 비상계엄의 여파가 이어진 가운데 작년 산업생산 증가율이 5년 만에 최소폭을 나타냈다. 반도체와 조선업 등 주력 수출 산업은 날개를 달았지만, 건설업은 추락을 면하지 못했다. 새 정부 출범 후 혼란을 수습하고 소비쿠폰 등 확장재정 등으로 부양을 시도한 가운데 소비가 4년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생산
연합뉴스 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