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격전지 떠오른 부산북갑 구포시장에 한동훈·하정우·이준석까지 등장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 북갑에서 경쟁자들의 첫 만남이 성사됐다. 먼저 와 유권자들과의 접촉을 늘리고 있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식을 마친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도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 등장했다. 둘은 시장에서 만나 서로를 향해 “건강하시라”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29일 오후 4시께 부산 북구 전
매일경제 3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