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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코스피 4800 돌파에도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해 53%…“당정 엇박자·공천 뇌물 논란 탓"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3.1%로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3.1%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수치다. 부정 평가는 42.2%로 지난

    조선일보 1시간 전
  • 박수영 "이혜훈, 가족간 금융거래 제출해야…오늘 청문회 못 해"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료 제출 문제를 지적하면서 "오늘 청문회를 할 수 없는 이유가 더욱 명확해졌다"고 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료제출 없는 껍데기 청문회는 없다"며 이같이 썼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가 청문회 전날인 어젯

    뉴시스 1시간 전
  • [르포] "그는 히틀러" 트럼프 1년, '저항의 축' 미네소타에 가다

    “트럼프는 히틀러다. 외국 영토를 힘으로 빼앗고 말 안 듣는 자국민에게는 테러를 가한다. 이걸 파시즘이라 부른다. 나는 러네이를 기리며 비통해하고, 망가진 이 나라의 미래가 안 보여서 눈물을 흘린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 트윈시티. 7일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러네이 니콜 굿 피격 장소에서 만난 매튜

    한국일보 1시간 전
  • 中 국경간 거래 '절반' 위안화 결제…연준 혼란에 달러 '위협'

    (사진=AFP)[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가 달러 신뢰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중국이 위안화 국제화를 가속화하는 시점에 연준 독립성 훼손 논란이 미국 금융 시스템 신뢰를 떨어뜨리면서 달러 패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파월

    이데일리 2시간 전
  • [신년기획] ①학교조차 없는 대구혁신도시… "들개 무리에도 쫓겼다"

    [편집자주] 여야를 막론 역대 정부마다 국정과제로 삼았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다시 분기점에 섰다.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2005년부터 총 153개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향했지만 혁신도시의 성장은 정체에 직면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이재명 정부는 '5극3특'(5개 초광역권 3개 특별자치도) 전략을 내세워 혁신도시 사업을 전면 재설계할 예정이다.

    머니S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르포] "그는 히틀러" 트럼프 1년, '저항의 축' 미네소타에 가다 한국일보 1시간 전
  • 철거엔 최소 1억···‘콘크리트 유령’이 된 폐주유소 [르포] 서울경제 5시간 전
  • “뼈말라 되고싶어서”···종로 ‘마운자로 성지’ 가보니 서울경제 5시간 전
  • [현장속으로]‘산불 피해’ 의성, 태양광으로 ‘해뜰날’ 기대 동아일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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