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그는 히틀러" 트럼프 1년, '저항의 축' 미네소타에 가다
“트럼프는 히틀러다. 외국 영토를 힘으로 빼앗고 말 안 듣는 자국민에게는 테러를 가한다. 이걸 파시즘이라 부른다. 나는 러네이를 기리며 비통해하고, 망가진 이 나라의 미래가 안 보여서 눈물을 흘린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 트윈시티. 7일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러네이 니콜 굿 피격 장소에서 만난 매튜
한국일보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