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반도체 관세’ 촉각…청와대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따라 협의”
[앵커] 미국이 반도체를 무기로 한 통상 압박에 시동을 걸면서 다시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으면 100% 관세, 아니면 미국 생산" 선택지는 두가지 뿐이라는 미국의 입장, 메모리 강국 한국을 겨냥한거란 우려가 커지자 청와대가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지난해 한미가 합의한 '최혜국 대우 원칙'을 언급하며, 최근 반도체 협상을 끝낸
KBS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