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6당, 개헌 공동 발의 추진…'계엄·5·18·부마항쟁 헌법에'(종합)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원내정당들은 19일 비상계엄 요건 강화,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 등을 헌법에 담는 개헌 의지를 확인했다.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한 개헌 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공동의원 발의 형식의 개헌을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우 의장과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아시아경제 2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