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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이란 하르그 섬 공격"...미 공중급유기 5대 파손

    [앵커]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전쟁이 보름째를 맞은 가운데 미군이 이란의 석유 수출 핵심 거점인 하르그 섬을 공격했습니다. 이란도 공격 목표를 확대하고 있는데 사우디 내 미군 기지가 미사일 공격을 받아 공중급유기 5대가 파손됐습니다. 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김잔디 기자! 전황 속보 전해주시죠? [기자] 미군이 이란의 대표적인

    YTN 9분 전
  • 美, '이란 석유수출 거점' 하르그섬 폭격…중동에 2천500명 증파(종합2보)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백나리 특파원 = 미군이 대(對)이란전쟁 14일차인 13일(현지시간) 이란 석유수출의 전초기지인 하르그섬을 폭격하고, 2천500명 규모의 병력과 군사자산 증파에 나서는 등 '조기 승전'을 위한 파상공세의 고삐를 바짝 당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일주일간의 맹공'을 예고하며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강하게

    연합뉴스 13분 전
  • 중남미 '미주 방패' 마약 범죄와의 전쟁 성공적으로 수행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약 카르텔 청산을 천명한 '미주 방패' 회의가 진행된 후, 중남미 각국에서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마약 범죄와의 전쟁'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AFP통신·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남미 카르텔의 거물급 인사로 손꼽히는 세바스티안 마르세트(34)가 현지시간 13일 볼리비아 경제수도 산타크루스에서 체포된 후 미국으로 압

    MBN 1시간 전
  • 美·이란 호르무즈 공방…하르그 공습·추가파병 vs "위안화 선박만 통과"(종합)

    [서울=뉴시스] 문예성 강영진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지 14일째인 13일(현지 시간) 미군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막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란의 석유 수출 핵심 시설이 있는 전략 요충을 공습하고 해병 수천 명과 강습상륙함을 파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속하고 있으며 미사일과 드론으로 중동 각지의 미군 기지 등

    뉴시스 1시간 전
  • 金총리 "트럼프와 김정은 판문점 회담 사진 보며 조언"(종합)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 20분간 면담하고 북한과의 관계 진전 방안에 대해 조언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 20분 정도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눴다"며 "비교적 처음 대화를 나눈 것이지만 자

    뉴스1 3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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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카메라] "9000만명 대신 용기 냈습니다"…이란인 사마 씨의 편지 JTBC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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