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中·日 잇달아 방문하는 李… 본격 시험대 오른 ‘이재명식 실용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연초부터 중국과 일본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이 대통령이 강조해온 ‘실용외교’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인 3박4일 간의 국빈 방중을 통해서는 한·중 관계의 복원을 재차 확인하는 동시에 한반도 문제와 ‘한한령(限韓令)’, 핵추진잠수함(핵잠) 문제, 서해 구조물 문제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세계일보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