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서로 “내가 유리” 판단...“전쟁, 지금부터 더 위험해질 것”[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 등에 대한 타격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미 동부 시각 기준, 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로 재차 연장했다. 이란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은 “중동 전체가 불타오를 것”이라며 강경한 발언을 내놨다. 양측 모두 자신들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는 국면으로, 협상 가능성은 줄고 확전의 위험성만 높아지고 있
서울경제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