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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서 SUV '활활'…"이상 느끼고 차 세우자 불"

    <앵커> 어젯(5일)밤 경기 광명시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SUV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불이 나기 전에 낌새를 차리고 차를 세워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정지연 기자입니다. <기자> 고속도로 위에 차 한 대가 불길에 활활 타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5분쯤 경기 광명시 서해안고속도로 일직분기점 목포 방향 인근 갓길에 서 있던

    SBS 2시간 전
  • 美·이란 서로 “내가 유리” 판단...“전쟁, 지금부터 더 위험해질 것”[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 등에 대한 타격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미 동부 시각 기준, 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로 재차 연장했다. 이란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은 “중동 전체가 불타오를 것”이라며 강경한 발언을 내놨다. 양측 모두 자신들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는 국면으로, 협상 가능성은 줄고 확전의 위험성만 높아지고 있

    서울경제 2시간 전
  • ‘쓰봉 대란’ 걱정 말라면 다인가…‘탈플라스틱’ 대책은 어디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 대란’이 발생했다. 이번 대란은 우리가 얼마나 산유국의 원유 공급, 그 원유로 만드는 플라스틱에 의존하고 있었는지를 드러낸다. 중동 산유국을 둘러싼 전쟁은 비단 종량제 봉투뿐 아니라 다른 비닐 포장재, 플라스틱 용기 등 석유화학제품 전반의 생산·유통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정부

    주간경향 2시간 전
  • 동영상
    [단독] 찾아가지 못한 복지...친모 방임에 숨진 아이

    [앵커] 20개월 영아가 친모의 방임으로 숨진 사건 이면에는 공무원 1명 혼자서 기초생활수급 1천8백 세대를 관리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이 가정은 취약계층 아동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서비스도 신청하지 않아 관련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친모 A 씨의 방임으로 20개월 아이가 숨지기

    YTN 3시간 전
  • 민주 "대북송금 사건, 국정원이 총괄"…'조작기소' 새국면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당시 이뤄진 '대북송금 의혹' 수사를 검찰과 국가정보원의 조작으로 규정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추진 비용을 쌍방울그룹이 대신 납부하게 한 혐의로 이미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상황이지만, 민주당은 국정원이 일부 자료를 숨기는 방식으로 사건의 사실 관계를 조작했다고 주장 중이

    노컷뉴스 3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현장] “우키시마호에서 떠내려온 주검들, 불태워 묻었다” 한겨레 2시간 전
  • [현장] “곁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세월호 가족이 연극에 담은 진심 한겨레 3시간 전
  • [6·3지선 르포] 대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다…경북대, 영남대 방문해보니? 영남일보 11시간 전
  • [현장르포] 공공기관 주변에 ‘때아닌 주차난’ 경인일보 13시간 전
  • [현장속으로]"벌써 꽃비 내리네"…‘벚꽃 엔딩’ 빨라진다 남도일보 14시간 전
  • [르포]"먹고 사는 일 우선"…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수용 기대감 남도일보 14시간 전
  • [현장] 유물 1점도 없는 ‘석동유적전시관’…가야 유적지에 무슨 일이 한겨레 14시간 전
  • "위성 발사비용 200弗로 낮춘다"… 시애틀은 지금 '新골드러시' 매일경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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