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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트럼프 "이란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발전소 초토화"

    [앵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안에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들을 초토화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미군은 함정 130척 등 8천 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하고 지하 미사일 시설을 파괴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위협 능력이 약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

    YTN 1시간 전
  • 무허가 복층 휴게실 덮친 불길, 안전공업 노동자는 피할 곳 없었다

    ‘대전 안전공업 참사’로 노동자 14명이 목숨을 뺏기고 60명이 다쳤다. 중상자 25명 중 4명은 중환자실에 있다. 사망자들 다수가 화재 발생 추정 지점의 반대쪽에서 발견됐다. 다른 3명은 계단 근처 물탱크실 쪽에 쓰러져 있었다. 희생자들은 마지막까지 안간힘을 썼지만 불길과 시꺼먼 연기에 쓰러졌다. 2008년 40명이 숨진 경기 이천 냉동창고 화재, 20

    한겨레 1시간 전
  • 동영상
    신원 확인 마무리 단계…합동감식에 유가족들도 참여

    [앵커] 이 슬픔이 기록으로만 남지 않으려면, 원인 규명과 책임 확인 재발 방지 대책까지 빈틈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먼저,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과 국과수의 합동 감식이 본격화됐습니다. 유족들도 직접 참관합니다. 박병준 기잡니다. [리포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진입 동선 파악을 위해 진행한 1차 현장 감식. 공장 1층을 유력한 발화지점

    KBS 2시간 전
  •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허위 득표율 문자' 파장 확산(종합2보)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예비경선 후 배포된 '허위 득표율 문자메시지'와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민형배 후보 측은 조직적 배포 정황을 포착했다며 형사 고발을 예고했고, 신정훈 후보 측은 민 후보 캠프 역시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긴 것처럼 호도하는 홍보 메시지를 살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 후보 경선 사

    연합뉴스 2시간 전
  • [단독] 상습적 불법 증축으로 얼룩진 공장...계단·창문 없어 대피길 막혔다

    '사망 14명, 중상 25명, 경상 35명.'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진화 도중 다친 소방관 2명을 포함, 총 74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층'에서 시작됐지만 참사는 '2.5층'에서 벌어졌다. 휴게실에서 밀집한 채 발견된 사망자 9명, 그들은 3층이 아닌 2.5층에 만들어진 불법 증축된 공간에

    한국일보 4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VR 쓰고 핸들 잡은 어르신 한 박자 늦은 반응에 ‘진땀’ 광주일보 2시간 전
  • 동영상
    안전사고 '0건'‥하이브 "죄송 또 감사" MBC 3시간 전
  • [현장르포] 물증 잡기 힘든 ‘불법 해루질’… 어획 도구·금지체장 캐묻기만 경인일보 4시간 전
  • [르포] 연기·폭발음 속 아비규환… 불길 피해 필사 탈출 대전일보 4시간 전
  • “아들 왜 여기 있어, 엄마도 데려가”… 차가운 위패 붙잡고 오열 세계일보 4시간 전
  • 땀없이 맹훈련…中로봇, 마라톤 출전 준비 서울경제 5시간 전
  • [르포] BTS 컴백 주간…명동 일대 편의점, K문화 성지로 부상 에너지경제 5시간 전
  • “5000만원 올려 집 내놨어요”…5호선 연장에 들썩이는 김포[르포] 이데일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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