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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국힘 '칼자루 든' 공관위發 대혼돈…오세훈은 삼고초려에 화답(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박수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공천에서 영남 현역 단체장·현역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칼자루를 뽑아 들면서 내홍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특히 공관위가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 현역 중진 의원 전원을 컷오프(공천배제) 하려는 방침이 알려지자 해당 지역 의원들이 반발하고 지도부에서도 우려 내지

    연합뉴스 14분 전
  • 李대통령 '등판' 효과…與, 중수청·공소청법 조율 '속전속결'(종합)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안정훈 정연솔 기자 = 검찰 개혁을 위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 논쟁이 17일 사실상 매듭지어진 모습이다. 당·정·청이 이견을 조율한 최종 단일안을 전격 도출하면서다. 당내 검찰개혁 논쟁이 소모적으로 흐른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한 어조로 개혁 원칙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자

    연합뉴스 18분 전
  • 아프간 "파키스탄이 병원 폭격…최소 408명 사망·265명 부상"(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파키스탄이 3주 넘게 무력 충돌 중인 아프가니스탄의 병원을 공습, 최소 408명이 사망하고 265명이 부상했다고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밝혔다. 그러나 파키스탄 측은 아프간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민간 시설 공격을 부인했다. 17일(현지시간) 함둘라 피트라트 아프간 정부 부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이 전날 밤 9시께 아프간

    연합뉴스 18분 전
  • 동영상
    주한미군 거론까지…"수십 년 지켜줬잖아" 파병 압박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주한미군까지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규모를 언급하면서, 우리를 포함한 동맹국들에게 파병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지켜줬으니, 이제 미국을 도와야 한단 겁니다. 첫 소식, 유덕기 기자입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주둔 동맹국

    SBS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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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유조선, 위치 공개하며 호르무즈 '최초' 정상 통과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란의 봉쇄로 국제유가를 급등하게 만든 호르무즈 해협을, 일부 국가 선박들이 통과하고 있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동 현지의 이승지 기자 연결합니다. 이승지 기자, 파키스탄 유조선이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갔다는데, 전쟁 시작 이후 해외 선박이 정상적으로 통과한 첫 사례인 거죠? ◀ 기자 ▶ 그렇습니다. 아

    MBC 40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동영상
    [현장속으로] 말벗 넘어 인생의 벗으로…우리 곁의 ‘AI 돌봄 기술’ KBS 32분 전
  • [르포] 청량산·백두대간 연계 거점 조성 (중) 인천일보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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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카메라]도로 점령하고 찰칵…인생 건 인생샷 채널A 58분 전
  • [인천일보 시민편집위원회] “인천 현안 보도 최고점…정책 선거 이끌 역할 기대” 인천일보 1시간 전
  • [현장] 전북 기름값 안정세···산업계는 ‘직격타’ 전북일보 3시간 전
  • 연초에 1억 넣었으면 '대박'…요즘 뜨는 글로벌 펀드 뭐길래 한국경제 4시간 전
  • [르포] 집값·규제에 막힌 30대 "경매로 눈 돌렸어요" 아주경제 5시간 전
  • [르포] '슈퍼볼' 방불 엔비디아 GTC…젠슨 황 "내가 바로 추론의 킹" 연합뉴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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