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가 시켜 경찰에 거짓 확인서 썼다'... 공천 헌금 '증거인멸' 시도 의혹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각종 비리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1년 넘게 진행 중인 가운데, 뉴스타파가 김 의원의 ‘증거인멸’ 시도 정황을 포착했다. 자신과 아내의 금품 수수 혐의와 관련된 참고인에게 경찰에 제출할 ‘거짓 확인서’를 쓰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이다. 증거인멸 우려는 구속영장의 발부 사유 중 하나다. 최근 경찰은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뉴스타파 3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