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Daum 뉴스

관련 서비스
  • 연예
  • 스포츠
  • 날씨

메인메뉴

홈
기후/환경
사회
경제
정치
국제
문화
생활
IT/과학
인물
지식/칼럼
연재

실시간 트렌드 오늘 00:52

실시간 트렌드 데이터는 안정화 기간 동안 베타(Beta) 서비스로 운영하며, 데이터 수집 규모와 이용률이 낮은 01:00~06:00에는 제한적으로 서비스 됩니다.

자세히 보기
  1. 1위, 네팔 대홍수 , 동일
  2. 2위,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 신규
  3. 3위, 강신철 국방장관 임명 , 신규
  4. 4위,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 , 신규
  5. 5위, 열혈 농구단 2 , 신규
  6. 6위, 이준영 배우 , 신규
  7. 7위, kg 레이디스 오픈 , 신규
  8. 8위, 이자람 아비뇽 공연 , 신규
  9. 9위, 이소영 중기부 장관 지명 , 하락
  10. 10위, 중국 태국 여자배구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네팔 대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허가 변수에 육로 수색 시도"

    (카트만두=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네팔 대규모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헬기 운행에 난항을 겪자 육로 수색을 시작하기로 했다. 신속대응팀 관계자는 30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한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늘은 안타깝게도 헬기 허가가 안 났다"며 "일부 인원이 아침에 육로로 출발해서 최대한 사고

    연합뉴스 12분 전
  • 새벽부터 전국 강한 비…충남 시간당 80㎜ '집중호우'[오늘날씨]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월요일인 31일은 전국 곳곳에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충남 서해안에는 250㎜ 이상, 충청 내륙에도 20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의 비는 밤(오후 6시~자정) 사이 대부분 잦아

    뉴시스 57분 전
  • “홍수 덮친 순간 저는 터널 안... 나왔을 땐 물밖에 안 보였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A씨는 30일(현지 시각) “소식을 접하고 밖에 나왔을 때는 이미 사방이 물보라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라, 건너편에 캠프 쪽 사무동 쪽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했다. A씨는 이날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고 당시 터널 안에 있어 홍수가 현장을 덮치는 순간은 보지

    조선일보 1시간 전
  • 동영상
    '1호 인지'부터 '삐끗'...공수처 역량 다시 '시험대'

    [앵커] 공수처의 '1호 인지 사건'이었던 경찰 뇌물수수 사건 항소심 형량이 1심보다 크게 줄며 공수처 수사 역량에 대한 지적이 재점화했습니다. 검찰청 폐지 뒤 유일하게 '수사하는 검사'로 남을 공수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업가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 모 경무관의 사건은 공수처가

    YTN 1시간 전
  • 동영상
    전남광주 시간당 100mm 넘는 기습폭우…내일(31일) 오전 고비

    [앵커] 전남광주 지역은 오늘 곳곳에서 기습적으로 쏟아지는 국지성호우가 반복됐습니다. 특히 보성군에서는 시간당 10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는데, 내일 오전까지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세은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전남광주 지역에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강하게 내리던 비가 밤이 되면서 잦아들었습니다. 밤 9

    KBS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100㎞ 떠내려갔다, 강 하류를 채운 통곡 조선일보 2분 전
  • “대홍수 두 시간 만에 마을 다 잠겨…목숨만 건지고, 모든 걸 잃었어요” 경향신문 2시간 전
  • 동영상
    [르포] “혹시나 이름 있을까”…군부대로 모여드는 실종자 가족들 KBS 4시간 전
  • [르포]“물이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 단 두 시간 만에”···흙더미만 남은 네팔 둥게바자르 마을의 신음 경향신문 4시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르포] 남편 찾아 수백킬로 헤매…"시신만이라도 찾았으면" 연합뉴스 4시간 전
  • 동영상
    "며느리 대신 내가 사라졌어야"…신의 절규도 진흙더미에 파묻혔다 [네팔 대홍수 르포] 한국일보 5시간 전
  • “수십년간 본 적 없는 홍수… 경고 있었지만 주민들 대피 안 해” 국민일보 6시간 전
  • [Y르포]“내 삶의 금융 로드맵 그려야죠!”…대구 ‘2030’ 청년들, ‘금융’ 공부 삼매경 영남일보 7시간 전
새로운뉴스
🧭 다음뉴스 안내서
  • 고침, 정정・반론 보도 모음 다음뉴스
  • 다음채널 제휴 안내 다음뉴스
  • 다음뉴스 고객센터 다음뉴스
  • 다음뉴스 제휴 언론사 다음뉴스

  • 다음뉴스 서비스안내
  • 24시간 뉴스센터
  • 공지사항
  • 서비스 약관/정책
기사배열책임자: 임광욱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호원 뉴스 기사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Daum Corp.
홈 화면 설정 팝업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