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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국힘 대구시장 6파전 확정…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 (종합2보)

    (서울=뉴스1) 한상희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6파전으로 확정했다. 다만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전격 컷오프(공천 배제)하면서 당내 반발과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겹치며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뉴스1 방금 전
  • “못 나갈 것 같아… 부모님께 사랑한다 전해줘” 마지막 통화

    “아이고, 우리 아들이 왜 여기 있어. 왜 여기 와 있니….”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22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유가족들의 통곡이 종일 이어졌다. 유족들은 처음에는 담담한 모습을 보였지만 희생자 14명의 이름이 적힌 위패가 들어서자 이내 참지 못하고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한 희생자

    국민일보 42분 전
  • 동영상
    신원 확인 마무리 단계…합동감식에 유가족들도 참여

    [앵커] 이 슬픔이 기록으로만 남지 않으려면, 원인 규명과 책임 확인 재발 방지 대책까지 빈틈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먼저,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과 국과수의 합동 감식이 본격화됐습니다. 유족들도 직접 참관합니다. 박병준 기잡니다. [리포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진입 동선 파악을 위해 진행한 1차 현장 감식. 공장 1층을 유력한 발화지점

    KBS 4시간 전
  • 경찰 인건비만 10억+α…민간행사 동원 공무원 비용은 혈세로?

    [이데일리 이유림 이영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화려한 컴백 무대 뒤에서 ‘공권력 사유화’ 논란이 일고 있다. 민간 기업의 영리 행사에 경찰과 공무원 1만여 명이 대거 동원되면서 주최 측이 부담해야 할 안전 관리 비용을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이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이 열린 서울 광화문 일대의 인파를 관리하고

    이데일리 9시간 전
  •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더뎁스(The Depth)는 사건과 사고 뒤에 숨겨진 입체적인 맥락을 파헤치는 시리즈입니다. 현장의 소음에 가려진 핵심 쟁점을 파고들어 ‘왜’와 ‘어떻게’를 선보이겠습니다. 결혼기념일을 닷새 앞둔 지난해 3월 26일. 김수태 씨(65)는 그날이 사랑하는 아내와의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경북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를 덮친 산불은 김 씨의 보금자리와 사과 농장

    동아일보 10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주 80시간이 일상… 밤낮없이 빠르게 일한다 조선일보 12분 전
  • 여의도 면적 1.4배 ‘팹숲’… 1만명 쉴새 없이 움직였다 국민일보 37분 전
  • VR 쓰고 핸들 잡은 어르신 한 박자 늦은 반응에 ‘진땀’ 광주일보 4시간 전
  • 동영상
    안전사고 '0건'‥하이브 "죄송 또 감사" MBC 4시간 전
  • [현장르포] 물증 잡기 힘든 ‘불법 해루질’… 어획 도구·금지체장 캐묻기만 경인일보 6시간 전
  • [르포] 연기·폭발음 속 아비규환… 불길 피해 필사 탈출 대전일보 6시간 전
  • “아들 왜 여기 있어, 엄마도 데려가”… 차가운 위패 붙잡고 오열 세계일보 6시간 전
  • 땀없이 맹훈련…中로봇, 마라톤 출전 준비 서울경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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