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시민 접촉’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승부 막판 격돌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자 본투표 전 마지막 주말인 30일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로 다른 전략으로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시민들과 직접 접촉하는 현장 행보를 강화한 반면, 오 후보는 ‘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서울 전역을 누비는 강행군 유세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이날 관악산 입구
경향신문 5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