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율 20%로 최저치... 장동혁 “잠깐의 역풍, 순풍으로 바꾸는 것이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 앞에서 “지금 잠깐 우리에게 역풍(逆風)이 불고 있지만 순풍(順風)으로 바꿔가는 것이 정치”라고 20일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경남 울산시당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한국갤럽이 같은 날 발표한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로, 장동혁 체제가 출범한 이후 최저치였다. 장 대표는 이날 경남 울산에서 열린 국민의힘
조선일보 4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