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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단독] 주한미군 패트리엇 이미 떠났다…사우디·UAE로

    <앵커> 주한미군 오산 기지에 있던 미군 수송기들이 주말 사이 주한미군의 방어용 요격 시스템인 패트리엇을 싣고 떠났습니다. 저희 취재 결과, 이 주한미군 패트리엇 포대들의 목적지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전략적 요충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주한미군 오산 기지에서 포착

    SBS 3시간 전
  • 동영상
    테헤란 석유 저장고 조준 폭파‥미국, "유가 오르게 무슨 짓이냐"

    [뉴스데스크] ◀ 앵커 ▶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석유 저장시설을 폭격했습니다. 테헤란 하늘이 검은 연기로 뒤덮였고, 기름비가 내렸다는 목격담까지 나오는데요. 이란은 똑같은 방식의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류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거대한 불의 산이 하늘 전체를 삼켰습니다. 시야가 닿는 곳은 모두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뿐입니다. 어제 이스

    MBC 4시간 전
  • 지지율 ‘바닥’·오세훈 ‘반기’…버티던 장동혁 결국 ‘절윤’ 공식화

    9일 국민의힘 의원 107명 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에 반대하는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을 낸 배경에는 석달도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장동혁 대표는 당내 의원들의 거듭된 요구에도 완강히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절윤’)을 거부해왔으나 최근 당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하고, 오세훈

    한겨레 4시간 전
  • 삼성전자 파업 걸린 투표 노조별 참여율 극과극…왜?

    [아이뉴스24 권서아·박지은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시작된 9일 노조별 투표 참여율에 큰 온도차가 나타났다.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체 선거인 6만6337명 가운데 3만1887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8.0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대 규모인 제1노조에서 첫날 50%에 육박하는 투

    아이뉴스24 6시간 전
  • 45년 만에 새 단장 마친 한국의집 "한식의 멋과 맛"(종합)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한국의집' 문을 열어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외침과 함께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약 8개월 만에 '한국의집' 문이 다시 열렸다. 9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국가유산진흥원 한국의집 재개관 행사'가 개최됐다. 1957년 문을 연 한국의집이 45년 만에 재단장을 끝낸 모습이 공개되는 자리였다. 10인실의 청우정, 녹

    뉴시스 7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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