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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참배는 보류할 듯"(종합2보)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7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시작된 야스쿠니 신사 추계 예대제(例大祭·제사)를 맞아 '내각총리대신 다카이치 사나에' 명의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 교도통신은 총리 측 관계자를 인용해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19일

    연합뉴스 38분 전
  •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않고 공물 봉납…'무라야마 담화' 계승(종합)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7일 태평양 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이번에도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NHK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시작된 야스쿠니 신사 추계 제사에 '내각총리대신 다카이치 사나에' 명의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다. 다

    뉴시스 43분 전
  • 동영상
    퇴근 20분 앞두고 다시 불길 속으로‥6살 딸 남겨두고 떠났다

    [뉴스데스크] ◀ 앵커 ▶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게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새 보금자리로 이사도 앞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4시간 근무 후 퇴근 직전 다시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돌아오지 못했는데요. 안타까운 소식에 분향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화재 당일 김진석 소방위

    MBC 52분 전
  • 동영상
    가장 먼저 현장 갔다가‥'부천 화재' 심정지 소방관 끝내 사망

    [뉴스데스크] ◀ 앵커 ▶ 오늘 뉴스데스크는 안타깝고 가슴 아픈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어제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40대 소방대원이 끝내 숨졌습니다. 13년 차 소방관, 김진석 소방위입니다. 고인은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가장 깊숙한 곳으로 뛰어들었다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당국은 1계급 특진과 대통령 훈장을 추서하

    MBC 58분 전
  • 여야,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추모…'추미애 사과'에도 공방(종합)

    (서울=뉴스1) 김세정 이비슬 기자 = 여야는 17일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소방관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빈소를 찾았다. 여야 지도부도 오는 18일 조문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뉴스1 1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지금은 놀 시간"…세대·장르 넘나든 'NOL 페스티벌' 가보니 지디넷코리아 40분 전
  • 동영상
    잠실 마지막 더비전 장당 '50만 원'‥암표 수두룩한데 현장 단속 '허탕'? MBC 43분 전
  • [현장] “순직 소방위, 딸 입학식 앞뒀는데…” 추미애 면담 후 유족 탈진까지 한겨레 2시간 전
  • “딸 입학에 새 보금자리 앞뒀는데”....유족들, “출동·구조 체계 점검해달라” [현장, 그곳&] 경기일보 3시간 전
  • [현장] 빵과 무르익는 가을…'빵잼도시' 대전빵축제 인산인해 연합뉴스 4시간 전
  • "고민 털어놓고 달리며 마음건강 챙겨요"…서울청소년축제 가보니 뉴스1 4시간 전
  • [현장] “일찍 와서 펜스 사수, 대기줄도 즐긴다”…놀 페스티벌 가보니 에너지경제 4시간 전
  • [현장]추미애 “마음 다해 사과”…‘소방 재정 빨대’ 발언 나흘 만에 고개 숙여 기호일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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