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6당·무소속 187명, 개헌안 공동 발의···제1야당 국힘서는 한 명도 참여 안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당 국회의원 전원이 3일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을 명시하고,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하는 헌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1명도 발의에 참여하지 않았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한병도(더불어민주당)·서왕진(조국혁신당)·윤종오(진보
경향신문 4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