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운송비 4200원 인상 재합의… 공사 재개, 노조 투표에 달렸다
수도권 레미콘 운송비 협상이 다시 잠정 타결됐지만, 건설 현장의 공사 재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노조가 조합원 찬반 투표 기간 중 파업 지속 지침을 내리지 않기로 하면서 일부 운송 재개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공사가 재개된 현장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국토교통부와 레미콘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레미콘 제조사와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전날
조선비즈 1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