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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극3특의 중심축 '행정통합' 탄력받나…재원배분·명칭 등 과제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가칭)에 전폭적인 지원 방침을 밝히면서 행정통합 추진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가진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발표에서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지

    노컷뉴스 5분 전
  • '두쫀쿠'의 선한 영향력?…간만에 붐빈 헌혈의집[현장]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김다빈 인턴기자 = 2030세대의 신규 헌혈자 유입이 줄어드는 이른바 '헌혈 절벽'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기 디저트 이벤트를 앞세운 하루짜리 프로모션에 젊은 층 헌혈자들이 몰렸다. 16일 오전 뉴시스가 찾은 서울 마포구 홍대 헌혈의집은 평소보다 눈에 띄게 붐볐다. 대기자와 예약자가 몰리면서 헌혈자들은 번호표를 뽑고

    뉴시스 1시간 전
  • '尹 체포 방해 사건' 형량은?… 前 법무 감찰관 "징역 5~7년일 듯"

    12·3 불법 계엄으로 파면돼 여러 건의 재판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선고일인 16일,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이번 사건의 경우) 전체 유죄가 나오면 징역 7년 내외, 일부 무죄 선고 땐 5년 전후의 형량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주요 혐의 5개 가운데 일부는 무죄 판결

    한국일보 1시간 전
  • 美日 국방, 워싱턴서 회담…중일대립 속 "제1도련선 전력 강화"(종합)

    (워싱턴·도쿄=연합뉴스) 홍정규 박상현 특파원 = 미국과 일본 국방장관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 양국 간 억지력 강화 방침을 확인하고 국방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미국 국방부(전쟁부)와 일본 언론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약 50분간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미일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연합뉴스 1시간 전
  • 특검·상설특검·합수본…정치 수사는 넘치고, 민생 수사는 멈췄다 

    (시사저널=김현지 기자) 저문 줄 알았던 특검 정국이 2026년에도 다시 떠오를 태세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본격 가동된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별검사) 수사는 지난해 말 마무리됐다. 그러자마자 정치권에서는 2차 종합특검이 거론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특검팀을 꾸려 수사 기회를 제공했던 정부·여당이다. 그러나 다수의 의혹에

    시사저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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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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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현장K] 37억 원 도로 부실 시공…줄줄이 기준 위반 KBS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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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 불안’ 못 떨치는 대만…한국 1도련선 관련 역할 부담 커져[마가와 굴기 넘어④] 경향신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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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팔이 600도 아연 찌꺼기 제거… 무인화 성공 조선일보 13시간 전
  • [르포]울산도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강타 경상일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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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K] 지역 의료 인력을 ‘하나의 대학병원’처럼 KBS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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