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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이 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어기는 바가지 주유소, 신고해달라"(종합2보)

    [서울=뉴시스]조재완 김지은 기자 =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이날부터 시행되는 석유 최고가격제와 관련해 "제도를 어기는 주유소 등을 발견한다면 지체 없이 저에게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오일콜센터'의 전화번호 등 구체적인 제보처도 알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요동치는 국내 기름값을

    뉴시스 5분 전
  • 동영상
    미-이스라엘, 장기전 부담에 전략 수정?

    [앵커] 네,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 이란을 상대로 군사 작전을 계속하고 있지만, 보신 것처럼 한계를 인정하고 출구를 찾기 시작한 듯 합니다. 그 배경을 워싱턴을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숙 특파원! 우선, 미국부터 볼까요? 아무래도 장기전이 미칠 악영향에 부담이 크겠죠? [기자] 네, 유가 폭등으로 미국 서민들의 삶이 타격을 받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KBS 17분 전
  • 동영상
    [단독] 윤석열에 "사랑하오"…잊혔던 '구원파'의 정치활동 / 풀버전

    [앵커] 세월호 참사 당시 비판의 시선이 집중됐던 구원파, 그 뒤로는 대중의 기억에서 잊히는 듯했습니다. 구원파의 한 갈래 '기쁜소식선교회'는 여전히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런데 종교 활동 외에 정치에 개입하고, 특정 정파를 홍보까지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외치며 단식 시위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최광일 기자입니다. [최광일 기

    JTBC 42분 전
  • "과거로 돌아가도 무정차 안 해"...이태원참사 책임자들 "최선이었다" 변명(종합)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10·29 이태원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열린 청문회에 당시 소방·구청 등 당국 책임자들이 줄줄이 참석했다. 그러나 이들은 조사위원의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내 입장에서는 최선이었다”는 취지로만 답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참석해 자리

    이데일리 1시간 전
  • 동영상
    중·러, 유엔서 미국 협공…고물가에 미국 내 여론도 악화

    [앵커]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은 안팎에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유엔 가선 중국과 러시아 협공을 당하고, 미국 내부도 고물가 때문에 불만이 많습니다.  뉴욕에서 조아라 특파원이 미국 현지 여론 전해드립니다. [기자] 현지시각 어제, 미국이 이란 제재를 복원하겠다며 소집한 유엔 안보리 회의는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이 회의

    채널A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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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카메라] "9000만명 대신 용기 냈습니다"…이란인 사마 씨의 편지 JTBC 1시간 전
  • [르포] 서태평양 해안을 달리다... 러너들의 축제 '사이판 마라톤 2026' 투어코리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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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北中여객열차 재개…살아나는 교류에 접경지 단둥엔 기대감 연합뉴스 4시간 전
  • 주유소 곳곳 기름값 뚝…도심 외곽은 1700원대 등장도[르포] 서울경제 4시간 전
  • 전쟁터로 간 양자 기술…'벌떼 드론' 공격오차 확 줄인다 한국경제 4시간 전
  • 휘발유 1800원대 진입…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현장 가보니 동아일보 4시간 전
  • 편의점과 편의점 오가며 하루 300km... 체력·시간 갈아넣는 남자의 하루 오마이뉴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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