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검찰개혁 강경론’ 공개 제동…與내부서도 “합리적 접근 원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둘러싸고 당내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신중하고 정교한 개혁’을 거듭 강조하며 강경론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민주당은 해당 법안을 이달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한다는 방침이지만, 여권 내부에서 검찰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대한 미묘한 온도차가 드러나고 있다. 이 대통령
쿠키뉴스 3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