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발전소 초토화" 경고에 이란 "美시설 맞타격”…긴장 최고조(종합)
(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이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완전히 파괴(obliterate)하겠다"고 위협했다. 불과 하루 전 "전쟁을 축소할 수 있다"고 말한 직후 나온 발언으로, 극적인 긴장 고조를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
뉴스1 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