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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지방선거 D-100…9곳에서 민주 우세

    [앵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지방선거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판세 짚어드립니다. 그 중 여야가 공통적으로 꼽는 승부처는 두 곳, 서울과 부산, 현장 내려가 민심 듣고 왔습니다. 이란 공습이 현실화 되는 걸까요, 이란에 있는 우리 대사관이 비행기 뜰 때 떠나라는 공지도 올렸습니다. 뉴스A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여러

    채널A 9분 전
  • 동영상
    함양 산불 ‘주불 진화’…밀양 야산에서도 산불

    [앵커] 올해 첫 대형 산불인 경남 함양 산불이 발생 사흘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에는 경남 밀양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산불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봅니다. 문그린 기자, 함양 산불 현장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저는 경남 함양 산불통합지휘센터가 마련된 지리산 둘레길

    KBS 10분 전
  • “80년 사법체계 몇 개월 만에 뜯어고쳐… 국가적 후유증 올 것”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작심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심판 대상에 포함하는 ‘재판소원’ 도입과 대법관 12명 증원, 법 왜곡죄 등 ‘사법개혁 3법’ 본회의 강행 처리를 예고하자 법조계에선 “전 국민적인 숙의 과정 없이 80여년간 유지된 사법체계를 단 몇 개월 만에 일방적으로 뜯어고치는 건 국가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후유증을 가져올 것”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헌재가 대

    세계일보 27분 전
  • 라면으로 버티던 말기암 환자, 집에서 돌봄·치료 ‘존엄한 임종’

    2024년 71세로 세상을 떠난 홍모씨는 사망 3년 전 암 진단을 받았지만 간병을 맡아줄 보호자가 없었다. 치료는커녕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지냈고, 그 결과 혈변·혈뇨·혈토 증상이 나타났다. 기존 의료·돌봄 체계 안에서라면 고독사하거나 요양병원으로 옮겨졌겠지만 홍씨는 다행히 인천 부평구의 ‘생애말기 돌봄’을 통해 비교적 편안하게 생의 마지막을 맞을 수

    국민일보 32분 전
  • “15초면 배우 얼굴 생성”…제2의 딥시크 ‘시댄스’ 쇼크에 AI 영상 규제 시험대

    중국 바이트댄스의 동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시댄스(SeeDance) 2.0’이 돌연 글로벌 출시를 연기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의 얼굴과 인기 드라마 장면을 무단으로 재현한 15초 분량의 영상이 확산되면서 저작권과 배우 초상권 침해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AI 영상 기술 경쟁이 본격적으로 규제의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업계

    쿠키뉴스 39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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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성수4지구 시공사 경쟁 멈췄다…조합원 '혼돈과 불안 최고조' 뉴스웨이 3시간 전
  • 동영상
    [르포]"겁나서 몸땡이만 피했어"…바짝 마른 함양, 강풍·급경사 불 키워 중앙일보 4시간 전
  • [르포] “잠실 20분, 지역의사제 수혜”… 구리·인천 등 복덕방·학원가 ‘들썩’ 조선비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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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오아시스부터 케데헌까지"…비마이프렌즈, 잠재력 비결은 [현장] 디지털데일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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