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정보 무단 수집은 중대한 침해"…개인정보위, 버거킹에 9억 과징금 폭탄(종합)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아동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한 버거킹과 마케팅 동의를 강요한 메가커피 등에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식음료 분야 10개 사업자에 대해 총 15억6600만원의 과징금과 1억11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버거킹
뉴시스 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