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5부제 내일부터…석탄 폐쇄 늦추고, 교통 제한도 '에너지 비상'(종합)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으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25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민간 강제 적용은 유보하고 자율로 두되, 원유 수급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하는 방안을 유지했다. 석탄발전소 폐쇄 일정은 미뤄지며, '1가구 1베란다 태양광'까지 포함한 수요·공급 종합 대책이 동시에 가동된다. 24일 김성환 기후
뉴스1 1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