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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항소심서 '계엄, 사법심사 대상 아냐'부터 바로잡아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전직 대통령 윤석열을 비롯한 12·3 내란 주요 가담자들의 항소심을 다룰 내란전담재판부가 23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된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민성철 이동현 고법판사)와 형사12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는 윤석열 외에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전직 국무총리 한덕

    시민언론민들레 2분 전
  • 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방역당국은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 실태 진단 및 분석' 감사 결과와 관련해 "백신 접종 과정에서 단계별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긴급 사용 승인으로 도입되는 백신의 품질 검증 제도를 도입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23일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한 추진 계획 브리핑을 열고 "신종 감염

    뉴스1 8분 전
  • [타파스] 윤석열 무기징역, 지귀연의 판결에는 '국민'이 없었다

    ※ '타파스'는 뉴스타파가 매주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 매주 금요일 뉴스타파의 소식과 주요 보도를 알기 쉽게 전달해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타파스를 만나보세요! (뉴스레터 타파스 구독하기 : )    법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1심 무기징역 선고 ‘내란 수사 무효’, ‘군 투입은 질서 유지 목적’ 윤석열 측 주장 대부분 기각돼 치밀한 계획

    뉴스타파 30분 전
  • 쓰레기에서 돈 냄새 맡은 그들의 거침없는 진격 [사모펀드의 덫➄]

    최근 사모펀드가 노리는 시장은 다소 뜻밖이다. 쓰레기를 취급하는 '생활폐기물 소각·매립' 시장이다. 공익적 차원에서 '생활폐기물'을 다루겠다고 나선 걸까. 당연히 아니다. 생활폐기물 소각·매립 시장에서 돈 냄새를 맡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사모펀드의 이같은 진격이 우리 일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이 먹고 쓰고 생활하는 과정에서 하루도 빠지지

    더스쿠프 2시간 전
  • 北 노동당 대회 나흘째…결정서 채택·대외 메시지는 아직(종합)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당 규약을 개정했지만,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명시하는 등 변화한 대외 정책 기조를 당 규약에 명시했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대외 메시지와 관련한 김정은 당 총비서의 연설이나 당 대회 차원의 결정 내용도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23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 진행된

    뉴스1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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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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