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작 300만원” 與 주장대로… ‘돈봉투 의혹’ 전현직 의원 10명 무혐의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과 관련해 300만원짜리 돈봉투를 받은 혐의를 받는 전·현직 의원 10명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 사건 핵심 증거로 제시했던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휴대전화 녹음 파일에 대해 법원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고 판단하자, 검찰이 결국 무혐의 처리한 것이다. 이로써 송영길
조선일보 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