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3시간 “입틀막” 의총... ‘절尹’ 대신 ‘당명 개정’ 논의로 시간 끌기
23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선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당명 개정 여부와 대구·경북 행정 통합 등 정국 현안만 논의되다가 아무런 결론 없이 ‘맹탕’으로 끝났다. 회의 시간 중 절반 이상이 당명 개정에 대한 당 지도부 설명으로 채워져 이에 반발해 회의 도중 퇴장하는 의원들도 있었다. 국민
조선일보 1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