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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화재 이틀째 수색 작업...실종자 1명 추가 발견

    [앵커]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이틀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금 전 실종자 가운데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돼 이송됐는데요. 소방당국은 무너진 건물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는 3명을 찾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 [기자]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YTN 21분 전
  • [현장] 대전 화재 11명 숨진 채 발견…조립식 공장, 삽시간에 구겨져 붕괴

    불탄 공장은 구겨지듯 내려앉아 있었다. 화마에 힘없이 통째로 찢긴 듯한 조립식패널 공장은 타고 남은 ‘종이성냥갑’ 같았다. 불이 난 지난 20일 오후 외주차장 포함 4층 건물 안에선 170명의 사람이 일하고 있었다. 재난 뒤에서야, 건물이라 부르기 민망한 ‘그 공간’의 실체가 겨우 드러나 현실을 덮쳤다. 힘없이 구겨진 조립식 샌드위치패널 구조물 광경과 매

    한겨레 2시간 전
  • "어젯밤 9시에 왔어요"…외국인 노숙까지 난리 난 광화문 [현장+]

    "어제 밤 9시부터 여기서 쭉 기다렸어요. 티켓이 없거든요. 좋은 자리 잡고 싶어요." 21일 오전 9시 50분경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인근에 설치된 철제 펜스 앞에서 탕안호(23·베트남) 씨가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이같이 말했다. 그와 같이 온 친구들 또한 패딩에 후드티, 장갑, 접이식 캠핑 의자까지 준비했다. 노숙을 위해 중무장한 것이다. 탕안

    한국경제 2시간 전
  • “시신 훼손 심한데 신원 확인되나요”···실종 이틀째 대전 공장 가족대기소 ‘울음바다’

    21일 찾은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전날 대형 화재가 발생한 공장 바로 인근에 마련된 가족대기소에서는 끊이지 않는 울음소리가 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내부에 설치된 10여개의 재난구호쉘터마다 희생자·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었고 곳곳에서 절규와 탄식이 터져 나왔다. ‘정OO씨 가족’이라고 적힌 쉘터 안에서는 한 어머니가 “아이

    경향신문 2시간 전
  • 대전 화재 현장 수색 이틀째…경찰·소방 등 합동감식(종합)

    (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산업단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49분께 인명구조견 4마리를 투입, 남은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에 나섰다. 당국은 오전 9시 30분께 브리핑을 열고 "내부 수색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은 모두 완료했고, 붕괴

    뉴스1 2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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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대전 화재 11명 숨진 채 발견…조립식 공장, 삽시간에 구겨져 붕괴 한겨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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