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 미군 구조에 美최정예 '팀6' 등 수백명 투입…이틀만에 성공(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군이 해군 네이비실 최정예 대원들과 특수부대원 수백명을 투입, 권총 한 자루에 의지해 24시간 이상 적진에서 버틴 격추 F-15 전투기 실종자를 이틀만에 구조해냈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3일 이란이 격추한 미군 전투기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탑승했던 장교 2명은 기체가 피격
연합뉴스 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