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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F-15 미군 구조에 美최정예 '팀6' 등 수백명 투입…이틀만에 성공(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군이 해군 네이비실 최정예 대원들과 특수부대원 수백명을 투입, 권총 한 자루에 의지해 24시간 이상 적진에서 버틴 격추 F-15 전투기 실종자를 이틀만에 구조해냈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3일 이란이 격추한 미군 전투기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탑승했던 장교 2명은 기체가 피격

    연합뉴스 2분 전
  • 동영상
    AI로 실시간 추적…미군 작전 중계하는 중국 기업들

    <앵커> 중국의 민간 기업들이 미군 장비들이 어디서 뭘 하는지 AI로 분석해 공개하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정부가 이걸 활용해서 이란을 돕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AI를 활용한 '인지전'도 이번 전쟁의 변수 중 하나입니다. 베이징에서 권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이란 전쟁 발발 일주일이 되던 날, 중국 민간 기업 미자르비전이 SNS에

    SBS 14분 전
  • 동영상
    조종사 구조까지 긴박했던 '36시간'

    [뉴스데스크] ◀ 앵커 ▶ 미국과 이란이 사활을 걸고 벌인 실종 미군 수색전은 결국 36시간 만에 미군의 구출로 끝이 났습니다. 미군은 군용기 수십 대와 특수부대원 수백 명을 투입한 끝에, 이란에서 권총 하나만 들고 숨어있던 실종 장교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이란에 고립된 미군 비행기 두 대가 폭파되는 등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것으로 전

    MBC 46분 전
  • 헌재, 대검과 '재판소원' 실무협의…사건기록 檢에서 받기로(종합)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헌법재판소와 대검찰청이 재판소원의 심리에 필요한 형사 재판의 사건 기록을 전자인증등본 형태로 주고 받기로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간 재판기록 송부 절차가 미비해 고민이었는데 형사 사건에서는 돌파구를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와 대검 공판송무부는 지난 2일 재판소원 사건 처리 관련 업무협의를 진행해

    뉴시스 1시간 전
  • 동영상
    F-15 나머지 탑승자 극적 구출…"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

    【 앵커멘트 】 이란군에 격추돼 추락한 미 F-15기의 탑승자들 중 나머지 한 명도 구출됐습니다. 미국이 이란 영토에 전력을 총동원해 대규모 군사작전을 성공시킨 건데요. 이란과 쫓고 쫓긴 전쟁 영화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담대한 구조작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첫 소식, 국영호 기자입니다. 【 기자

    MBN 1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현장르포] 공공기관 주변에 ‘때아닌 주차난’ 경인일보 2시간 전
  • [현장속으로]"벌써 꽃비 내리네"…‘벚꽃 엔딩’ 빨라진다 남도일보 2시간 전
  • [르포]"먹고 사는 일 우선"…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수용 기대감 남도일보 2시간 전
  • [현장] 유물 1점도 없는 ‘석동유적전시관’…가야 유적지에 무슨 일이 한겨레 2시간 전
  • "위성 발사비용 200弗로 낮춘다"… 시애틀은 지금 '新골드러시' 매일경제 3시간 전
  • 추억의 다방서 교복 입은 7080…“좋은 인연 만나 기뻐” [르포] 서울경제 3시간 전
  • [현장] 92세에 보안을 가르치는 교수..."목소리 쩡쩡" 지디넷코리아 5시간 전
  • "자원 대신 데이터센터 수출하겠다"...미국 이어 2위 오른 호주 가보니 중앙일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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