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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함양 산불 44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327개 면적 피해(종합)

    (함양=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약 44시간 만에 잡혔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마천면 산불 주불 진화율이 100%에 도달했다. 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327개 면적에 달하는 234㏊로 추정되며 비닐하우스 1동과 농막 1동이 전소됐다. 또 주민 164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연합뉴스 1분 전
  • 함양 산불 오후 5시 주불 진화…잔불 진화 총력(종합)

    (함양=뉴스1) 한송학 강미영 기자 = 사흘째 이어진 경남 함양 산불이 23일 오후 5시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산불 발생 44시간 만이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는 23일 함양 산불 현장 지휘 본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불 진화를 발표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산불 영향 구역은 234㏊(축구장 328개)로 화선 길이 8.05㎞의 불은 진화가 완료됐다. 이

    뉴스1 11분 전
  • 전분당 담합 의혹에 업체들 줄줄이 '가격 인하'(종합3보)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전분 및 당류(전분당) 업체들의 담합 의혹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관련 업체들이 잇달아 가격 인하에 나섰다. 공정위는 국내 전분당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대상, 사조CPK, CJ제일제당, 삼양사 등 4개 업체의 담합 의혹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조그룹의 전분당 제조·판매 업체 사조CPK는 23일 전분당

    연합뉴스 24분 전
  • 한은 "코스피, 기조적 하락전환 가능성 제한적…변동성 유의"(종합)

    한국은행이 23일 국내 주식시장의 기조적 하락 전환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미국 관세 및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에 따른 주가 변동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과열 양상에 도움이 됐지만 최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은은 이날 국회 업무보고 자료에서 "향후 주가는 정부 정책 추진, 반도체

    아시아경제 27분 전
  • '무서운 과징금' 현실화될까…주병기 "'설탕 담합' 4천억원대, 이런게 일반화돼야"(종합)

    [세종=뉴시스]김동현 손차민 이수정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 확보를 위해 전체 매출 대비 경제적 제재를 시행할 때 과징금률 상향 조정과 함께 하한선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기업 규모에 따른 과징금 부과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23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불공정

    뉴시스 29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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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성수4지구 시공사 경쟁 멈췄다…조합원 '혼돈과 불안 최고조' 뉴스웨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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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겁나서 몸땡이만 피했어"…바짝 마른 함양, 강풍·급경사 불 키워 중앙일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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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오아시스부터 케데헌까지"…비마이프렌즈, 잠재력 비결은 [현장] 디지털데일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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