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대접받고 일주일 뒤 숨졌다...독버섯으로 시부모 살해한 호주 여성
시부모 등 남편의 가족 3명을 독버섯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항소심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30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 항소심 법원은 독버섯을 넣은 음식으로 시부모와 남편의 이모 등 3명을 살해하고, 남편의 이모부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에린 패터슨(52)의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가
머니투데이 5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