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심돼요”…한·일 국민 태운 軍 수송기, 오늘 저녁 성남공항 도착...‘사막의 빛’ 작전 전개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사태가 확산하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 쿠웨이트, 레바논 등 4개국 국민 안전 귀국을 위해 급파된 군 수송기가 우리 국민 204명을 포함해 일본 등 우방국 국민 등 211명을 태운 채 15일 저녁 성남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인근국인 바레인, 쿠웨이트,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교전이 확대되고
문화일보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