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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대미 3500억弗 투자, 재정 심각히 훼손할 정도 아냐…특별법 통과해야"(종합)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기업들의 관세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특별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시에 대미 투자가 원·달러 환율 등 외환·금융 시장에 미칠 추가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시장 평가도 나왔다. 미국 연방법원이 상호관세 조치에 대해 위법 판단을 내리면서 통상 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이를 계기

    뉴시스 14분 전
  • 中, 항공·조선 등 日기업 20곳 수출통제…"재군사화 저지"(종합)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중국이 24일 미쓰비시조선 등 일본 기업 및 기관 20곳을 수출 통제 목록에 올려 제재에 나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달 초 총선에서 압승해 재집권에 성공한 이후 다시 대일 압박의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 중국 상무부는 이날 "관련 규정에 따라 국가 안보 및 이익을 보호하고 확산 방지 및 기타 국제적 의무를

    뉴스1 21분 전
  • 이 대통령 "상가 임대료 제한에 관리비 '바가지'…은폐된 부조리 고쳐나가야"(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공무원이 힘들면 국민은 편하다"며 공직자들을 향해 국민을 위한 헌신을 재차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재명 정부의 청와대 직원 업무량이 역대 최고 수준인 것과 관련 "일부에서 워라밸이 얼마나 중요한데, 공무원도 가정이 있지 않냐고 하는데 그말도 일리가 있

    뉴시스 26분 전
  • 동영상
    경남 밀양 산불 밤새 확산…‘대응 2단계’ 발령

    [앵커] 어제(23일) 오후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새벽 2시를 기해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효경 기자, 현재 진화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네, 화선이 남은 곳 주변은 경찰이 접근을 막고 진화 작업이 한창입니다. 조금 전 부터 얇은 빗줄기도 내리기 시

    KBS 31분 전
  • 작년 3분기 일자리 0.7% 증가… 20대 이하 일자리 비중 역대 최저 수준

    지난해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수가 1년 전보다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세 번째로 작은 증가 폭이다. 60대 일자리는 늘고 20대 일자리는 줄면서, 전체 일자리에서 20대 이하 일자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5년 3분기(8월 기준)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3

    조선비즈 37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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