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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미 정부가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일부를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10일 오후 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기지에 발사대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2026.03.10. 뉴시스미국이 주한미군의 패트리엇,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에이태큼스(ATACMS) 미사일 등의

    동아일보 17분 전
  • 국제유가, 다시 4%대 올라…IEA 비축유 방출도 '안통해'(종합)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유가 안정을 위한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는 잦아들지 않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 가격은 전장 대비 3.80달러(4.55%) 오른 배럴당

    이데일리 33분 전
  • IEA, 비축유 사상최대 4억배럴 방출 합의…한국도 2250만배럴(종합)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국제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비상 비축유 4억배럴을 시장에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IEA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축유 방출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유가 상승세를 억제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전쟁이 장기화하거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질

    이데일리 1시간 전
  • IEA, 비축유 '역대최대' 4억배럴 풀기로…"호르무즈 손실 상쇄"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유가 불안정이 장기화되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역대 최대 규모인 비축유 4억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11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IEA 회원국들이 4억 배럴을 시장에 공급

    뉴시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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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 기뢰 공포...미 해군, 유조선 호위 거부

    [앵커]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놓고, 미국과 이란이 양보할 수 없는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뢰 공포 속에 선박들이 미 해군에 호위를 요청했지만 위험하다며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만 무스카트에서 김다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미 해군의 유조선 호송 작전 가능성을 처음 언급한

    YTN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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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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