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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의 부인에도 “거의 모든 사항 합의…이란 홍보담당자 잘 뽑아야” 여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 사실을 강조하며 “거의 모든 사항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란은 협상이 없었다고 반박했지만 트럼프는 “매우 강력한 대화를 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이날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합의하고 싶어 하고 우리 역시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사

    국민일보 2시간 전
  • [단독]'혐의없음' 뒤집힌 성폭력 사건…법정서 쓰러진 피해자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법 506호 법정. 고요한 법정 앞이 갑자기 술렁였다. 경찰들과 구급대원이 다급히 계단을 뛰어올라 법정 안으로 속속 들어갔다. 김정은(가명·30대)씨가 약 1년 반 전 있었던 '그날'에 대한 증언을 마친 직후였다. 당시 정은씨는 법정 안에서 증언을 마친 뒤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던 중 갑자기 중심을 잃고 쓰러졌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

    노컷뉴스 2시간 전
  • "종량제봉투 싹 쓸어갔다"…중동발 '비닐 대란' 조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비닐과 플라스틱 원료가 되는 나프타 등 석유화학 제품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일부 영세업자와 시민 사이에선 ‘비닐·플라스틱 제품 대란’ 우려까지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단기간 수급에 문제가 없단 입장이지만, 중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 “비닐 대란 우려에 생선 담을 봉지 2만장 미리 사” 23일 서

    중앙일보 2시간 전
  • ‘초토화’ 12시간前 미룬 트럼프 “대화 잘되면 5일내 전쟁 끝날수도”

    백악관 X에 올라온 트럼프 ‘공격 연기’ 메시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최근 이틀간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5일간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습을 중지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미국 백악관 또한 X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이 글을 게재했다. 사진 출처 백악관 X“전쟁부(국방부)에 이란

    동아일보 2시간 전
  • 돌연 협상 택한 트럼프…이란측 협상대표는 누구?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력시설에 대한 공습을 돌연 유예하고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중동 전쟁이 외교 국면으로 전환될지 주목된다. 그러나 협상 상대와 진행 여부를 둘러싼 양측 입장이 정면으로 엇갈리면서 ‘협상 실체’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멤피스 공군

    이데일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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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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