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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모레 귀국...쟁점은?

    [앵커]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월요일 귀국할 예정이죠.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낼지 주목되는데요. 수사 쟁점을 계훈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강선우 의원 측에 1억 원을 건넸다 돌려받았다. 김경 서울시의원은 경찰에 제출한 자술서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2

    YTN 46분 전
  • 동영상
    ‘영하 40도’ 북극한파에…전국 한파특보

    [앵커]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한파와 강풍, 폭설에 주말이 묶였습니다. 강한 바람에 기온이 떨어지고 눈보라가 몰아치는 곳도 있었습니다. 북한이 우리나라가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면서 대가를 치를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군은 우리 기종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무인기 미스터리, 집중 분석합니다.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시의원이

    채널A 1시간 전
  • 동영상
    '시간 끌기' 전략에 내란 결심 연기…재판부 "13일 무조건 끝낸다"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이 다음주 화요일로 연기됐습니다. 피고인 측 변호인들의 의견 진술이 길어지면서 특검의 구형도 나오지 않았고 진술도 다 듣지 못했습니다. 재판부는 13일이 마지막이라면서 그날 무조건 끝내겠다고 했습니다. 먼저 박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부는 시작부터 재판을 하루 안에 끝내

    JTBC 1시간 전
  • 동영상
    정치권 온도 차..."예능 재판" vs "사법부의 시간"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형이 연기된 것에, 정치권 표정도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지귀연 재판부가 '봉숭아 학당'식의 예능 재판을 했다며 '조희대 사법부'를 정조준했고, 국민의힘은 공식 대응 없이 거리 두기에 나섰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특검의 구형이 예정된 금요일 아침,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이 구형될 것

    YTN 1시간 전
  • 지붕·간판 날려버린 '살인 바람'…경기서 1명 숨지고 6명 경상(종합2보)

    (경기=뉴스1) 배수아 기자 = 10일 경기도 전역에 강풍 경보와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명이 숨지고 6명이 경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잇따랐다.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강풍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총 514건 접수됐다. 경기 소방은 이 가운데 △구조 1건 △구급 6건 △안전조치 296건 등 총 303건을 조치했다. 이

    뉴스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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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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