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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저히 못 받겠다"...종전안 '주고받고 퇴짜' 반복 언제까지?

    [앵커] 미국과 이란은 종전 방안을 서로 주고받으면서도, 중재국을 통해 상대가 답하면, 도저히 받지 못하겠다며 거부하길 반복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먼저 열라고 서로 요구하고, 종전과 핵 문제 중 뭐가 우선이냐를 놓고도 평행선이어서, 돌파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종욱 기자입니다. [기자]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의

    YTN 51분 전
  • 이란, UAE에 미사일·드론 공격…UAE "위험한 확전" 경고(종합)

    이란, 4월 8일 미국과 휴전 이후 첫 공격 이란 "UAE 겨냥한 공격 계획 없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현재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방공망을 전면 가동 중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에 닻을 내리고 멈춰 있는 선박들[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인포맥스 1시간 전
  • [단독]“리딩방 투자금 받아줄게”… 피해자만 노려 ‘2차 사기’

    동아일보DB주부 김모 씨(36)는 올 1월 ‘500% 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 리딩방 사기에 속아 아이 교육비뿐 아니라 지인에게 빌린 돈까지 총 2400만 원을 날렸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비극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피해자들이 모인 카페에 올라온 오픈채팅방 링크는 또 다른 덫이었다. 채팅방에는 ‘추심업체를 통해 피해액을 돌려받았다’는

    동아일보 3시간 전
  • 호르무즈 韓화물선서 폭발… 피격 추정

    미군,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3일 브래드 쿠퍼 미군 중부사령관이 탑승한 아파치 헬기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을 비행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이 안전한 항행을 통해 빠져나올 수 있도록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전 당일인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

    동아일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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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에서 한국 선박 피격 추정..."승선원 무사"

    [앵커]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에 화재가 발생해 미사일 공격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적 승선원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안동준 기자! [앵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우리 선박에 폭발과 화재가 발

    YTN 4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르포] 검게 탄 아파트 7개 동 그대로… 홍콩 최악 화재는 끝나지 않았다 한국일보 23분 전
  • “미군 줄어들면 식당·미용실·렌터카 다 망해” 조선일보 4시간 전
  • [르포] 스트레스의 천적 '말랑이'…어린이날 완구시장 블루칩은 2030 더팩트 5시간 전
  • 다이아 스마트폰·로켓 스포츠카…초고가 시장 공략 나선 中 가전업체 한국경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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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카메라] 작년 불법촬영 7801건 역대급 '몰카' 판치는데…국회서 낮잠 JTBC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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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카메라]700원 아끼려다 1200만 원…부정승차의 결말 채널A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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