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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렛대 반드시 계속 사용해야"(종합2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은 봉쇄된 상태로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연합뉴스 자료사진 AP통신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날 취임 후 첫 연설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는 지렛대는 반드시 계속 사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연설은 대독

    연합인포맥스 15분 전
  •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렛대 반드시 계속 사용해야"(종합)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은 봉쇄된 상태로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연합뉴스 자료사진 AP통신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날 취임 후 첫 연설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는 지렛대는 반드시 계속 사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연설은 대독

    연합인포맥스 24분 전
  • 中전문가 “韓사드 중동이동은 성능한계 노출”…韓안보공백도 제기

    미국이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일부를 중동으로 이동시키는 것으로 알려지자 중국 관영매체가 “사드의 전장 효용성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12일 미국 국방부가 이란과의 군사 충돌로 긴장이 고조된 중동 지역 방어 강화를 위해 한국에 배치된 사드 체계 일부를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있다는 미국 워싱

    문화일보 32분 전
  • 동영상
    '법 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법원, 사법 3법 후속 조치 논의

    [앵커] 법 왜곡죄 시행 첫날부터 조희대 대법원장이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한자리에 모여 '사법 3법' 대책을 논의한 전국 법원장들은 재판소원과 관련해 실무 혼란을 우려했고, 법 왜곡죄와 관련해선 형사 법관을 보호할 방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유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 왜곡죄 시행 첫날부터 고발당했습니다.

    YTN 2시간 전
  • 동영상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TV조선 방정오 부사장이 자신이 최대주주인 영화·드라마 제작사 하이그라운드(현 TME그룹)에서 지난 2019년 5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우리 돈 60억 원 규모의 배임을 저지른 정황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방정오 씨는 조선일보 방상훈 부회장의 둘째 아들이다. 방정오 씨는 이미 별도의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하이그라운드는 지난 20

    뉴스타파 4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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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예전엔 차가 줄 섰는데…택배가 절반” 성수기 맞은 전국 최대 경산 묘목시장의 달라진 ‘봄’ 영남일보 4시간 전
  • [Y르포]‘3월’ 제철 맞은 ‘팔공산 미나리’…낫 들고 진흙밭 누비며 ‘수확’ 결실 영남일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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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강동구도 하락 전환 MBC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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