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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위, 고두심 재혼 생각 , 하락
  2. 2위, 한화 6연패 , 하락
  3. 3위, 김준호 김지민 임신 , 상승
  4. 4위, 비비 김나경 볼뽀뽀 , 하락
  5. 5위, 북키프로스 여객선 침몰 ,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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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위,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 지명 , 하락
  8. 8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 상승
  9. 9위, 전북 인천 1-1 무 , 신규
  10. 10위, 최현욱 만취 라이브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네팔 대홍수] 中당국 "산사태로 새 호수 생겨…네팔 쪽 위험 여전"(종합2보)

    (서울·상하이=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차병섭 특파원 = 네팔 대홍수로 인해 네팔과 중국 시짱(티베트) 지역에 새로운 호수 등이 생기면서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30일(현지시간) 중국 정부부처인 수리부를 인용해 이번 산사태 여파로 새로운 저수구역들이 만들어졌다고 보도하면서, 특히 네팔 영토에 위험 요인이 여전하다고 지적

    연합뉴스 19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실종좌표 더 수색해야 하는데"…기업팀, 헬기수색 무산(종합2보)

    (서울·성남=연합뉴스) 장하나 장보인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들을 찾기 위해 다각도로 수색·구조 작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현지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네팔 당국의 헬기 운항 허가가 좀처럼 나오지 않은 데다 허가를 받아도 기상 여건과 2차 홍수 우려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지 상황 때문에 운항이 불발되는 상황이

    연합뉴스 52분 전
  • 남부 시간당 최대 124.6㎜ 집중호우…침수·고립·통제 잇따라

    (전국종합=연합뉴스) 영호남 등 남부지방에 정체전선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다. 시간당 최대 100㎜가 넘는 비에 도로는 물에 잠기고 토사에 뒤덮였으며 계곡에서는 등산객 등 고립 사고가 속출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요 지점 강수량은 낙월도(영광) 206.0㎜, 보성군 164.0㎜, 이양(화순) 135.0㎜

    연합뉴스 1시간 전
  • 대홍수 사망자 768명으로…네팔·中, 3천여 실종자 구조 '사력'(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양국 당국이 3천 명이 넘는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100명 이상이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터널에 진입로를 뚫고 파이프를 통해 공기를 주입하고 있어 기적의 생환 소식이 전해질 수 있을지 주목

    연합뉴스 1시간 전
  • 동영상
    '청문 전쟁' 더해진 정기국회...시작 전부터 '전운'

    [앵커] 후반기 첫 정기국회 개막을 앞두고 6개 부처 장관 교체가 추진되면서, 이번 정기국회에선 '인사청문 슈퍼위크'도 진행될 전망입니다. 100일 동안 이어질 입법, 예산 전쟁까지 더해 여야 간엔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종원 기자입니다. [기자] 9월 정기국회 개회를 하루 앞두고, 여야는 법제사법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맞붙습니다. 여당 법사

    YTN 1시간 전
새로운뉴스
'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 “대홍수 두 시간 만에 마을 다 잠겨…목숨만 건지고, 모든 걸 잃었어요” 경향신문 11분 전
  • 동영상
    [르포] “혹시나 이름 있을까”…군부대로 모여드는 실종자 가족들 KBS 1시간 전
  • [르포]“물이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 단 두 시간 만에”···흙더미만 남은 네팔 둥게바자르 마을의 신음 경향신문 2시간 전
  • 동영상
    [네팔 대홍수 르포] 남편 찾아 수백킬로 헤매…"시신만이라도 찾았으면" 연합뉴스 2시간 전
  • 동영상
    "며느리 대신 내가 사라졌어야"…신의 절규도 진흙더미에 파묻혔다 [네팔 대홍수 르포] 한국일보 3시간 전
  • “수십년간 본 적 없는 홍수… 경보 있었지만 주민들 대피 안 해” 국민일보 4시간 전
  • [Y르포]“내 삶의 금융 로드맵 그려야죠!”…대구 ‘2030’ 청년들, ‘금융’ 공부 삼매경 영남일보 5시간 전
  • “6평이라더니 4평”…인천 대학가 원룸 ‘허위·과장 광고’ 기승 [현장,그곳&] 경기일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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