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삼전 노조에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해"…스벅·무신사엔 "상식 금도 넘어" (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의 단체교섭·단체행동권 행사와 관련해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노동 3권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지만,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관철하는 수단으로 남용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22
아시아경제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