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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위, 인연과 악연 , 하락
  3. 3위, 국세청 ,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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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위, 네팔 홍수 연락두절 , 상승
  9. 9위, 서은광 애교 자판기 , 동일
  10. 10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 신규
이 시각 주요뉴스
  • 동영상
    이란 "미국 때문에 호르무즈 개방 지연...공세 전환"

    [앵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놓고 미국과 기 싸움을 이어가면서, 미국 때문에 해협 개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전쟁으로 파손됐던 무기 체계를 모두 재건하고 공세적 태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는데, 이스라엘도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런던 조수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이란은 한 달간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에 대한 협상을

    YTN 14분 전
  • [단독]“한미, 대미투자 수익 분배-이자율 등 이견 조율중”

    대미(對美) 투자 1호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한미 협상 과정에서 수익 분배 등 투자 세부 사항을 두고 이견이 불거져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에 속도를 내라는 미국 측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달 중 1호 프로젝트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6일 정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미가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1호 프로젝트로 유력

    동아일보 19분 전
  • 동영상
    네팔 홍수 사망 160명·실종 400명..."지진에 빙하 붕괴 추정"

    [앵커]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대형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4백 명 넘게 실종된 상태입니다. 산사태 직전 발생한 지진으로 히말라야산맥 빙하가 붕괴한 것이 원인 가운데 하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정유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다급하게 달아나는 사람들 뒤로 엄청난 규모의 흙더미가 밀

    YTN 20분 전
  • 카니 캐나다 총리, 대미 관계 급랭 속 내달 유럽의회 연설(종합)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관계 급랭 속에 내달 유럽의회에서 연설하고,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의 연례 국정연설에 참석하는 등 유럽 밀착 행보를 가속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유로뉴스, 폴리티코 유럽판 등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다음달 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의회에 출석해 의원들을 상대로 연

    연합뉴스 22분 전
  •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03명…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종합)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103명으로 늘었다. 또 관광객 40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현지 체류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번 홍수로 100명이 숨졌다 고 밝혔다. 중국 관영매체는 티베트자치구 지룽

    뉴스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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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다' 현장/르포

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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